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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3차 1998가구 일반분양..내달 1일부터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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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일 청약에 들어갈 예정인 인천 3차 동시분양에서는 4개 단지,1천9백98가구가 일반분양될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 3차 동시분양에는 현대산업개발 등 4개 업체가 참여,1천9백9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차 동시분양의 5백65가구보다 3.5배 늘어난 물량이다. 전체 4개 단지 가운데 3개가 검단2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업체별로는 대주건설이 검단2지구 59블록에서 9백17가구의 대단지를 공급,가장 큰 단지를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도 검단2지구 22블록에서 28∼45평형 5백73가구를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검단2지구 23블록에서 4백63가구의 중형단지를 공급한다. 28평형 1백10가구,33평형 2백95가구,48평형 58가구로 구성된다. 이밖에 윤익건설이 계양구 병방동에서 기존 초원연립을 헐고 79가구 규모의 소형단지를 재건축한다. 24평형 45가구가 일반분양 몫이다. 한편 인천 3차 동시분양은 오는 25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다음달 1일부터 청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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