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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전매제한 풀리는 아파트 '관심' ‥ 강남 도곡1차등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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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분양권 전매제한이 풀리는 아파트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인천 송도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4천여가구를 비롯 서울 강남구 도곡1차 등 입지여건이 좋은 아파트단지들이 상반기 중 대거 전매제한에서 풀리게 된다. 상반기 중 분양권 전매제한에서 풀리는 서울지역 주요단지는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산 현대타운(2천1백98가구) △도봉구 도봉동 래미안도봉(4백48가구) △동작구 본동 한신휴(3백81가구) △도곡동 도곡1차(3천2가구) △마곡동 한솔 솔파크(2백58가구) 등이다. 인천에서는 송도 풍림아이원(3천3백34가구)과 송도 금호(5백10가구)가 전매제한에서 풀렸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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