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12차 평당 111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형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는지난 9일 분양가자율조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 12차 동시분양 참여업체와 이달 경기지역에서 분양하는 업체들의 분양가를 심의·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심의 결과 서울 12차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9개 회원사 12개 사업장의 평균 분양가는 1천1백10만9천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협회측은 "대부분의 업체가 주변 시세보다 낮게 분양가를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만 서울에서 B사가 시공하는 재건축 사업장의 경우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높아 조정을 권고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AI 파수꾼' 덕…고속道 사고 사망자 역대 최저

      3~4년 전까지만 해도 도로 관리는 주로 점검자의 육안과 순찰에 의존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라이다 센서와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도로안전 진단’ 기술을 고속도로 점검...

    2. 2

      동탄·판교·도안…완성형 신도시가 뜨는 이유

       최근 각종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진 완성형 신도시에서 선보이는 단지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도시 개발은 통상 10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조성 ...

    3. 3

      삼성물산, 전력 자급자족…그린수소 생산 시설 구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경북 김천에서 오프그리드(독립적 에너지 생산)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설(사진)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외부 전기를 쓰지 않고 자체 생산한 신재생에너지로 수소를 만든다.이날 준공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