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KTF..보유 지속..2만6000원" 입력2006.04.04 09:20 수정2006.04.04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씨티그룹글로벌마켓(CGM)증권은 KTF 3분기 실적이 어느정도 수요 가능할 것으로 추정하는 반면 SK텔레콤과 격차을 다시 주목받을 것으로 진단했다. 영업마진은 18.6%로 2분기 21.4%대비 소폭 낮아지고 순익규모는 전분기대비 22%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2만6,000원으로 보유 지속. 한경닷컴 김희수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 … '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 … '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25조원 추경 내달 10일 처리고유가 대응에 예산 증액 필요'청년내일채움공제' 부활도 추진‘전쟁... 2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3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