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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부동산 정책 찬반 엇비슷 … 부동산뱅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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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가격 안정 정책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가가 '긍정'과 '부정'으로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뱅크가 최근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8천1백4명 가운데 33.4%인 2천7백3명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또 '매우 잘하고 있다'는 반응도 12.3%(9백97명)에 달했다.


    전체적으로 45.7%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셈이다.


    또 '잘못하고 있다'와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각각 23.5%(1천9백8명)와 16.7%(1천3백53명)를 기록했다.


    전체 응답자의 40.2%(3천2백61명)가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이다.


    반면 '그저 그렇다'는 반응은 14.1%로 나타났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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