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엑스타 DX' 출시 입력2006.04.03 12:26 수정2006.04.03 12: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호타이어는 고속주행시 안정성을 높이고 소음 및 승차감을 개선한 고성능(UHP) 타이어 '엑스타 DX'를 개발,26일 판매에 들어갔다. 엑스타 DX는 국내 중대형 세단인 그랜저XG 오피러스 SM5 매그너스 체어맨 투스카니 등에 장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규격들로 구성되며 가격은 개당 14만∼20만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타벅스에선 못 쓴다…'피해지원금' 사용처 어딘지 보니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전쟁 추가경정예산의 핵심은 소득 하위 70%에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지난해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지급 방식, 사용처가 거의 비슷하다. 피해지원금은... 2 "마트 가는 거 포기할래요"…휘발유 1900원 돌파에 외출 공포 "기름값 1900원 찍은 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마트 세일한다고 전단지가 왔는데, 왕복 기름값이 할인 폭보다 더 커요. 그냥 '냉장고 파먹기'나 하렵니다. 무서워서 장 보러 가겠나요?"이란 사... 3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에서 ‘쉬었음’ 청년들의 고용시장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와 맞먹는 규모의 재원을 ‘K-뉴딜 아카데미’에 투입한다. 대기업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