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석희 前 국세청차장 '19일께 한국으로 송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른바 '세풍'으로 불리는 국세청의 대선 자금 불법모금 사건에 연루된 뒤 미국 연방법원에서 인도재판을 진행중인 이석희 전 국세청 차장이 오는 19일 국내로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12일 인도재판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송환되기를 희망한다는 이씨의 의사가 공식 확인될 경우 13일중 미 법원의 심리를 거쳐 19일께 귀국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인도재판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이씨의 입장을 미 법무부로부터 통보받았다"며 "16일 수사관 3명을 미국으로 파견해 이씨 신병을 넘겨 받은 뒤 19일 국내로 데려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씨 신병을 인도받는대로 이씨에 대한 체포 또는 구속 절차를 마무리한 뒤 서울지검 특수1부에 배당, '세풍' 수사에 재착수키로 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