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자동차, 2년연속 사상최고 실적 .. 지난해 당기순익 3,204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액 3조4천1백73억원,영업이익 3천1백83억원,당기순이익 3천2백4억원을 기록해 2년 연속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고 27일 발표했다. 이같은 실적은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46.9%,영업이익은 1백8.8%,순이익은 3천3백91% 각각 증가한 것이다. 쌍용차는 경영실적 호전에 힘입어 자기자본이 6천1백63억원으로 늘어나 2001년 12%에 머물던 자기자본비율이 작년에 28.1%로 높아졌으며 부채비율도 2백56%로 낮아지는 등 재무현황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이 3년 연속 30% 이상 증가하고 영업이익률과 당기 순이익률이 9%를 넘어선 것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기반으로 수익성 강화에 힘쓴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의심할 여지 없어…목표가 80만원"-DS

      DS투자증권은 6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80만원으로 높였다.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빨라져 D램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서다.이 증권사 이수림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

    2. 2

      베네수엘라는 소음…금융주 폭등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 온 게 커다란 뉴스였습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의 1%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시장은 통상 지정학적 이슈를 단기 변수로...

    3. 3

      "CES서 큰 거 온다"…원익 등 로봇주 다시 불기둥 세우나 [영상]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인 원익그룹의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는 원익의 주가가 연초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호황기에 들어서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데다, 산업용 로봇 사업의 수혜까지 입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