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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신도시 '투기과열지구'로 .. 건교부,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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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교통부는 인천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송도신도시 2공구'를 오는 9일부터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지난 9월 삼산1지구에 이어 두번째로 지정된 투기과열지구다. 이 곳에는 모두 7천9백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며 이 가운데 3천9백40가구가 이달 중 분양될 예정이다. 건교부는 "송도신도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청약과열과 분양권 전매 등 투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인천시가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요청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는 서울 전지역과 경기 고양.남양주.화성.용인시 일부, 인천 삼산1지구 및 송도신도시로 확대됐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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