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마아파트 안전진단 심의 탈락.. 개포시영 이어 두번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건축을 추진중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안전진단을 통과하지 못했다. ▶관련기사 29면 강남구는 지난 28일 재건축 안전진단심의위원회를 열어 은마아파트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재건축을 해야 할 정도로 구조적 결함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마아파트의 안전진단 신청은 반려됐다. 강남구가 안전진단을 강화한 이후 대단지 아파트가 심의에서 탈락한 것은 개포동 시영아파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안전진단에서 고배를 마시는 단지들이 잇따라 나옴에 따라 조만간 안전진단 심의를 받게 되는 개포주공 2·4단지와 일원 대우 등 개포택지개발지구내 저층 단지들도 안전진단 통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한편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재료로 지난 7월부터 가격 급등세를 탔지만 9월 이후 조정을 보이고 있다. 31평형의 경우 한때 5억원까지 치솟았지만 현재는 4억7천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건물주 되는 법은…" '부동산 일타강사'로 변신한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내달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영끌' 대출과 '버티기'를 강조했다. 그가 실제 여러 지역에 건물을...

    2. 2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간 민주주의’ 실현과 건축 산업의 대전환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택 공급의 새 모델로 거론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포함...

    3. 3

      '공급 절벽' 전주…지방서 이례적 집값 강세

      “올해도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덕진구 에코시티 일대는 전용면적 84㎡ 호가가 8억원대로 치솟았습니다.”(전북 전주 덕진구 송천동 A공인 대표)전주 아파트값이 지방 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