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공시] 대한제분 ; 영풍산업 ; 부산은행 ; 카프로 ; 현대해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제분=매출액이 전년대비 13.12% 증가한 2천2백13억원을 기록.경상이익은 4백72% 늘어난 2백2억원,당기순이익은 2백49% 증가한 1백34억원. 영풍산업=신주인수권이 행사돼 발행주식 수가 15만3천5백94주(1.34%) 증가. 부산은행=2분기 당기순이익은 9백83억원,고정이하 여신비율은 2.92%,BIS비율은 13.41%. 카프로=제2차 카르로락탐 증설사업의 탱크 및 수배전시설 계약을 위해 1백74억원을 투자. 현대해상=신한은행과 1백억원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계약기간은 2003년 7월18일까지 1년간.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의심할 여지 없어…목표가 80만원"-DS

      DS투자증권은 6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80만원으로 높였다.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빨라져 D램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서다.이 증권사 이수림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

    2. 2

      베네수엘라는 소음…금융주 폭등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 온 게 커다란 뉴스였습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의 1%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시장은 통상 지정학적 이슈를 단기 변수로...

    3. 3

      "CES서 큰 거 온다"…원익 등 로봇주 다시 불기둥 세우나 [영상]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인 원익그룹의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는 원익의 주가가 연초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호황기에 들어서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데다, 산업용 로봇 사업의 수혜까지 입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