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재건축.재개발 잇따라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과 서울 성북구 정릉6구역 재개발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가 벌일 재건축사업은 기존의 현대연립을 헐고 지상 15층의 5개동 1백49가구로 이뤄질 아파트로 다시 짓는 것이다. 평형별 가구수는 58평형 24가구,68평형 56가구,78평형 31가구,86평형 38가구다.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71가구가 2003년 상반기중 일반 분양된다. 정릉6구역엔 5백64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평형별 가구수는 25평형 2백46가구,33평형 2백19가구,43평형 99가구로 이중 3백2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현대건설은 내년말까지 조합원 이주와 철거를 끝내고 2003년 상반기중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입주는 2004년 8월께로 예정돼 있다. 김호영 기자 h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민석 총리 "부동산 세제 가급적 뒷순위…배제는 안 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세제를 강화하는 정책으로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최후의 수단은 아니어도 가급적 뒷순위라고 보는 편”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

    2. 2

      국토장관, '재탕 공급대책' 지적에 "일리 있어…반대 돌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1·29 주택공급 대책’에 문재인 정부 시절 시도했던 공급 대책 일부가 담겼다며, “과거의 약점을 수용해 의지를 갖고 돌파...

    3. 3

      강남3구·용산, 9월 9일까지 잔금 납부 땐 양도세 중과 유예

      정부가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을 앞두고 매물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규제를 완화한다. 실거주 유예는 세입자의 임대차 계약기간이 남은 집을 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