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젼텔레콤 시장조성가 미만서 안판다" .. 메리츠證 "현주가 저평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젼텔레콤의 주간사인 메리츠증권은 시장조성을 위해 사들인 비젼텔레콤 주식 2백40여만주를 시장조성가격(1천7백60원) 아래에서는 팔지 않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최근 자체 리스크관리위원회 회의에서 현재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주식보유 결정으로 비젼텔레콤의 유통 가능 물량은 당분간 전체 주식(1천5백59만주)의 10%선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23일 2천2백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비젼텔레콤은 거래개시 직후부터 시장조격 가격을 밑돌기 시작,등락을 거듭하다 미국 테러사건 이후 급락세를 나타냈다. 지난 주말 종가는 1천5백80원으로 마감됐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의심할 여지 없어…목표가 80만원"-DS

      DS투자증권은 6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80만원으로 높였다.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빨라져 D램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서다.이 증권사 이수림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

    2. 2

      베네수엘라는 소음…금융주 폭등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 온 게 커다란 뉴스였습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의 1%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시장은 통상 지정학적 이슈를 단기 변수로...

    3. 3

      "CES서 큰 거 온다"…원익 등 로봇주 다시 불기둥 세우나 [영상]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인 원익그룹의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는 원익의 주가가 연초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호황기에 들어서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는 데다, 산업용 로봇 사업의 수혜까지 입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