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지난 5월현재 전세자금 대출액 1조1천여억원 집계 입력2000.05.30 00:00 수정2000.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교부에 따르면 주택구입자금과 전세자금 대출액은 지난 5월22일 현재 4만1천9백71가구에 1조1천5백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원대상자는 사무직이 45%로 가장 많고 전문직이 22.7%를 차지했다. 평균대출 신청금액은 구입자금이 3천4백만원,전세자금이 1천8백60만원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혁 강남 빌딩, 11년 만에 얼마나 올랐나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장혁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21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 2 두 배 늘어난 분양권 입주권 거래…'이것' 무시했다가는 낭패 올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 규모가 지난해 말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고 청약 문턱은 높아진 상황에서 ‘새 아파트에 들어갈 권리’에 대... 3 '기생충' 그 동네 맞나…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로 변신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가 3476가구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 원효로1가에는 최고 40층, 2743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