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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우수브랜드 수상업체 : '신라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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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명과는 "행복을 만드는 젊은 베이커리"를 경영모토로 인터넷 환경이라는 업계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전산주문시스템을 도입하고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등 정보화 부문에서 전략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최대의 인터넷 쇼핑몰인 삼성몰과 제휴, 국내 최초로 인터넷 베이커리를 개설하고 고객에게 배달서비스를 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본격적인 인터넷 쇼핑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현재 자사 쇼핑몰(www.bakery.co.kr)을 포함, 6개의 인터넷 쇼핑몰에 베이커리 숍을 운영하고 있다.

    또 홈페이지를 통한 1 대 1 마케팅활동을 통해 젊은 고객들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사랑의 빵잔치 등 매달 다양한 내용의 이벤트를 개최, 점포의 활력을 제공하고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이 흥미를 갖도록 해 점포활성화를 이뤘다.

    고객의 입장에 서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도 강화하고 있다.

    삼성카드사와 제휴해 신라명과 삼성카드를 발급, 베이커리내에서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투명 경영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임과 동시에 구매 고객에게 누적포인트도 제공,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한편 고정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데이터마케팅도 활발히 추진중이다.

    입맛이 수시로 변하는 젊은 층을 위한 제품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생크림케이크를 선보이고 저온숙성 빵을 개발하는 등 한 발 앞선 제품개발을 이뤄온 신라명과는 빵속까지 부드러운 "쉬폰케익"을 대중화시켜 지난해 히트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온숙성빵에 대한 마진율도 50%로 상향조정해 가맹점의 경영여건을 개선시켜 점포만족과 고객만족을 함께 추구했다.

    저온숙성빵을 가정용 생지로도 개발, 백화점 등에서 홈베이커리 숍을 열어 가정에서도 신선한 빵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쿠킹 도우미제도를 활용해 고객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조리를 도와주는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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