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머니] 투자가이드 : (재테크 용어) '자산유동화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산유동화증권 (ABS.Asset Based Security) 자동차대출채권 부실채권
    등 보유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증권.

    한국은행은 올해 국내에서 20조원어치의 ABS가 발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월 들어서만 대한투신 한국투신 현대투신 등이 5조4천억원어치의 CBO
    (채권담보부증권.ABS의 일종)를 팔았다.

    지난해 총 발행규모 4조4천4백47억원에 비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ABS는 <>자산관리공사 토지공사 주택공사등 공공기관 <>은행 할부금융회사
    등 금융회사 <>기업등에 의해 주로 발행된다.

    기업중에선 현대산업개발 현대중공업 등이 발행했었다.

    ABS를 발행하면 자기신용으로 조달하는 것보다 더 싸게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자산을 매각하는 것이어서 재무구조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아직까진 투신 은행 보험 연기금등 기관투자가들이 ABS를 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수익률이 같은 등급의 회사채보다 0.05%포인트가량 높기 때문에 1년
    짜리의 경우 개인투자자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전문가는 말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4일자 ).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독불장군식 이란 접근

      전쟁에 나서는 것은 한 국가가 내릴 수 있는 가장 큰 결정이다. 전쟁은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어렵다. 빠르게 끝나는 전쟁은 거의 없다. 적의 예상치 못한 능력과 회복력에 맞춰 전쟁을 시작한 쪽은 전략과 목표를...

    2. 2

      [토요칼럼]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

      지난해 12월 연세대 대강당에선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자폐스펙트럼 장애 탓에 웃음과 울음마저 잃고 살던 아이들이 원하는 악기를 찾아 수개월간 연습한 뒤 합주를 선보였다. 1600석 규모 강당 무대에 오른 아이들은 ...

    3. 3

      [취재수첩] 법 왜곡죄 시대 난맥상 예고한 '빈손 특검'

      “결국 검찰에 판단을 떠넘긴 것 아닌가요.”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검찰에 이첩하겠다고 밝히자 한 부장검사가 내뱉은 말이다. 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