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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방, 1만3700가구 공급 .. 전국물량...대구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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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방은 올해 전국에서 총 1만3천7백61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공급물량 5천89가구의 2.7배에 달하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북에 8천6백39가구로 공급계획이 집중돼 있다.

    또 충청 2천7백57가구, 서울 1천7백40가구, 경남 6백25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중 대구시 수성구 만촌A지구(구 의무사부지)가 3천2백1가구로 단지규모가
    가장 크다.

    대전 내동(2천7가구) 대구시 달성군 논공A지구(1천3백90가구) 포항 용흥
    지구(1천66가구) 등도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로 주목되고 있다.

    분양일정이 가장 빠른 곳은 대구 수성A지구의 정화 우방팔레스로 내달 초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에선 내달 논현동에서 1백17평형짜리 고급빌라인 도무스타운 18가구가
    분양된다.

    < 백광엽 기자 kecorep@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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