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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박람회] 출품제품 지상전 : 드라이버/아이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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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스테이지V500, 빔티탄 드라이버

    일본 브리지스톤에서 신소재 SP700을 사용해 제작한 신상품.

    SP700은 기존의 티탄 소재 제품보다 강도와 반발력이 뛰어나 비거리를
    10야드 이상 더 낼 수 있다.

    임팩트 순간 볼에 걸리는 스핀량도 억제돼 이상적인 탄도를 만들어낸다.

    투어스테이지V500은 프로와 상급자의 타점 중심위치를 철저히 분석해
    제작했다.

    그립부위에서 중간부분까지 강성을 증가시킨 45.5인치 샤프트를 장착해
    헤드의 힘을 효율적으로 볼에 전달하는게 장점이다.

    특히 헤드스피드를 높여 볼의 초속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빔티탄드라이버의 경우 비거리로 고민하는 초.중급자를 위해 2백90cc
    대형헤드에 46인치 경량샤프트를 장착했다.

    (02)558-2235

    <> 플러스모델250

    올리마 페어웨이우드와 네버컴프로마이스 퍼터로 널리 알려진
    (주)올리마코리아가 출시한 신제품.

    골퍼들이 가장 안정감을 느낀다는 2백50cc 헤드사이즈로 제작됐다.

    지난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용품쇼에서 13만개의 예약고를 올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제품의 특징은 크게 두가지.

    우선 단조 머레이징 소재를 사용, 페이스 두께가 1.8mm로 만들어져 볼이
    헤드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했다.

    샤프트의 팁 부분에 카파를, 버트 부분에는 니켈을 흡착시킨 트리플
    킥포인트 트라이메이트 샤프트를 장착해 헤드스피드를 높여줄 수 있는게
    두번째 특징이다.

    제품의 총 길이는 45인치이며 샤프트 강도는 R(일반), F(상급 및 선수용)
    두 종류가 있다.

    가격은 70만원대.

    (0331)281-8271

    <> 기가 투어스펙

    상반기에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은 기가우드 시리즈를 수입, 시판하고 있는
    (주)정스포츠가 또 하나의 야심작으로 선보이는 상품.

    그라파이트 모델과 라이플스텔 모델 두가지를 출시했다.

    헤드소재는 마일드스틸(연철)이며 단조공법으로 제작, 부드러운 감각을
    준다.

    니켈-샌딩-코롬도금 등 3단계를 거쳐 헤드의 표면을 처리했다.

    또 10개로 구성된 아이언은 비틀림 각도를 달리한 샤프트를 장착해 일관된
    리듬으로 정확한 거리를 확보할 수 있게 했다.

    그라파이트 모델은 샤프트 강도가 R, SR 두 종류가 있다.

    라이플 5.5모델의 경우 스윙밸런스는 2번부터 9번까지로 제작했다.

    정교한 핀 공략이 가능한게 장점이다.

    (02)794-3669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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