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파일] 대한건설협회 회장 후보 출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건설협회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
    41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임기 3년의 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한다.

    회장선거에는 현재 대우건설의 장영수총괄사장과 남양건설의 마형열회장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대의원들은 출마자중 1명을 추천, 회장으로 추대하게 되나 추대가 어려울
    경우 투표로 결정한다.

    한편 건협의 올 예산은 지난해보다 14% 줄었다.

    < 유대형 기자 yood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20일자 ).

    ADVERTISEMENT

    1. 1

      잠원동 상가 조합원의 재건축 아파트 입성기 [조선규의 부동산 산책]

      재건축 현장은 언제나 '아파트'와 '상가' 간 치열한 전선이 형성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거웠던 전쟁터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신반포2차입니다. 상가 조합원이 아파트 ...

    2. 2

      'AI 파수꾼' 덕…고속道 사고 사망자 역대 최저

      3~4년 전까지만 해도 도로 관리는 주로 점검자의 육안과 순찰에 의존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라이다 센서와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도로안전 진단’ 기술을 고속도로 점검...

    3. 3

      동탄·판교·도안…완성형 신도시가 뜨는 이유

       최근 각종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진 완성형 신도시에서 선보이는 단지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도시 개발은 통상 10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조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