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돕기] 유근학 <농지개량조합연합회 회장> 입력1998.08.13 00:00 수정1998.08.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유근학 농지개량조합연합회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2개 회원 농지개량조합에 12일 2억9천만원을 1차로 지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혐의 벗었다… 검찰 '무혐의' 불기소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했다.정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는 1일 한경닷컴에 "검찰 조사에서도 법적으로 ... 2 황석희 지우기 나선 방송가…과거 성범죄 의혹에 책도 판매 중단' 스타 영화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법적 대응' 외에 이렇다 할 입장을 전하지 않으면서 영화계는 물론 방송, 출판, 광고 업계까지 흔적을 지우는 모습이다.1... 3 "집 팔아 직원들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공약 '들썩' 그간 통 큰 만우절 이벤트를 벌여온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올해는 자신의 집을 팔아 직원들의 부동산 월세와 이자를 지원하겠다는 파격 공약을 발표했다.이 대표는 만우절인 1일 공지를 통해 "개인 명의로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