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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 모간 그렌펠증권, '서울지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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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 모간 그렌펠증권이 서울지점을 철수한다.

    23일 증권감독원은 도이치 모건 그렌펠증권이 지난 19일 서울지점의
    영업중지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은태 증감원 지도평가국 업무과장은 "윤여진 서울지점장이 지난 19일
    신고서를 제출했다"며 "이에따라 내년 1월26일께 지점을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지점은 지난 5월 설립돼 11월부터 영업을 실시했다.

    도이치 모간 그렌펠은 이밖에 태국 인도등에서도 지점을 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업계에서는 동남아 등 아시아지역 주식시장의 침체로 이 증권사가
    잇따라 지점을 철수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 김홍열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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