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중소기업청, 전병수/최원일씨 우수중기인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지방중소기업청은 12월의 지역 우수중소기업인에 (주)크린랩 대표
    전병수씨(기술부문)와 유양공업사 대표 최원일씨(수출부문)를 우수기능인에
    풍국산업사 부장 이종필씨를 각각 선정했다.

    크린랩은 지난 83년 창업이래 가정용 식품포장용 랩분야의 연구개발에
    주력, 현재 국내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으며 미국식품의약청 등 국내외
    인증기관으로부터 품질 및 기술을 공인받았다.

    유양섬유공업사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제품에 비해 강도가 높을
    뿐아니라 충격완화에는 효과가 큰 엘리펀트라는 와이어로프 개발에 성공,
    올해 수출 1백20만달러를 달성할 수출주럭업체이다.

    풍국산업사 이부장은 지난 83년 입사한 뒤 14년간 생산현장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면서 품질 및 생산성 향상과 노사화합에 노력해왔다.

    < 부산=김태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반려동물 진료기록 안 주는 건 위헌"…변호사 100명 헌법소원 냈다

      100여명의 변호사가 활동 중인 동물권 변호사 단체가 반려동물의 진료기록 발급 의무를 규정하지 않은 현행 수의사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대표 이다영 변호사)은 5일 수의사법 제13조 ...

    2. 2

      "국립공원에서 무료로 야외 웨딩하세요"…예비부부 15쌍 선발

      예비부부 50쌍에게 북한산과 무등산 등 11개 국립공원에서 비용 부담 없이 결혼식을 올릴 기회가 주어진다.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숲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50쌍을 16일부터 '국...

    3. 3

      접촉사고 피해 부풀린 차주에 철퇴…法 "손해배상 책임 없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시속 10㎞ 미만으로 후진하다 발생한 가벼운 접촉사고를 빌미로 '전치 2주' 진단을 내세워 보상을 요구한 운전자에게 손해배상 의무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경미한 사고에도 일단 병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