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주석 트란 둑 루옹 선출 입력1997.09.25 00:00 수정1997.09.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트란 둑 루옹(60) 전 베트남 부총리가 24일 베트남 국회 투표를 통해 신임 국가주석으로 선출됐다. 퇴임한 레 둑 안의 뒤를 이어 베트남을 이끌게 될 신임 트란 둑 루옹 주석은 이날 단독 출마해 주석직에 선출됐다고 국회사무소측이 밝혔다. 신임 트란 둑 루옹 주석의 임기는 5년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너지 가격 규제의 '명암', 우크라戰 땐 어땠나 “정부가 모든 자국 소비자를 에너지 부족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최근 이코노미스트는 유가 급등에 따른 각국 정부의 시장 개입에 관해 “득보다 실이 클 것&rdqu... 2 [포토] 반세기 만에…인류, 달로 떠난다 아르테미스 II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3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에 서 있다. 로켓과 우주선은 2일 오전 7시24분(한국 시간) 우주 비행사 4명을 태우고 발사... 3 '셀프 종전' 시사한 트럼프…이란, 통행료 체제 굳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방치한 채 전쟁을 끝내겠다는 생각을 밝히면서 걸프만 주변국과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에 후폭풍이 예상된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 부과를 예고한 만큼 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