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세기 만에…인류, 달로 떠난다
아르테미스Ⅱ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 발사대에 서 있다. 로켓과 우주선은 2일 오전 7시24분(한국시간)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발사대를 떠나 달 궤도 진입을 시도한다. 인간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달 궤도를 비행하게 된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