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사내 대학원에 CM 석사과정 도입 .. 국내 처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사내 대학원에 건설사업관리(CM)전공 석사과정을
    도입했다.

    이 회사는 2일 산학 협동 차원에서 울산대 산업대학원에 이 과정을 개설
    하고 본사강당에서 그룹 계열사에서 교육생으로 선발된 임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기생 입학식을 가졌다.

    총 5학기로 구성된 이 과정은 CM전문가로 갖춰야 할 기본적 관리기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영국 라프보로대에서의 해외연수 및 과제연구 등으로
    진행된다.

    현대는 앞으로 이 교육 프로그램을 학기마다 개설할 예정이며 참여대상도
    단계적으로 임직원에서 일반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M은 건설공사가 대형화됨에 따라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건설 전단계나 일부 단계를 발주자를 대신해 원가절감과 공기단축을 실현
    시키는 개념으로 고부가가치 미래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방형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급매로 팔아주세요"…강남 다주택자들 아파트 쏟아내더니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를 중심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둔화하는 가운데 이들 지역에 다수 분포한 고가 아파트 가격 상승세도 확연히 위축된 모습이다.8일 민간 통계인 KB부동산 조사에...

    2. 2

      강남 6700가구 묶은 '저주' 풀렸다…2년 만에 '눈물의 등기'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개포주공1단지 재건축)가 소송전 끝에 상가 분양에 나선다. 재건축 조합이 상가 조합원에게 개발이익 500여억원을 나눠주기로 한 데...

    3. 3

      "선거 전에 서두르자"…'50억' 강남 아파트 '반값 입성' 기회

      이달 서울 분양시장에 연중 최다인 1만300여 가구가 쏟아진다. 지난해 ‘10·15부동산 대책’ 이후 공급 시기를 미룬 단지와 6월 지방선거전 공급을 끝내려는 수요까지 겹친 영향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