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7개평형 975가구 미달 .. 서울1차 동시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경기지역에 사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97년도 1차 서울지역
    동시분양 청약에서 무더기 미달사태가 빚어졌다.

    주택은행은 12일 28개 평형에서 1천50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 청약에서
    83명이 신청, 27개 평형에서 9백75가구가 미달됐다고 밝혔다.

    또 12개평형 6백13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 청약에서도 2백84명이 청약해
    11개평형에서 3백29가구가 미달됐다.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13,14일 이틀간 서울거주 1백3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국민주택은 14일 서울거주 1순위자중 납입 인정금액이 4백만원
    이상인 3년이상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한남·방배·개포 줄줄이 첫삽…서울시, 8.5만 가구 '공급 승부수'

      서울시가 2028년까지 3년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85곳을 ‘핵심 공급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8만5000가구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2. 2

      금호건설, 상생 경영 통해 지역 경제 기여

      금호건설이 지역사 발굴과 계약 확대, 지역 자재·장비 사용 등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28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

    3. 3

      강남 3구 분위기 대반전…초고가 아파트 '찬바람' [돈앤톡]

      서울 초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실수요자 우위 시장으로 뒤집힐 기로에 섰습니다.28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