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3동 재개발 1천742가구 건립 .. 200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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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불량주택이 밀집해있는 서울 성북구 길음3동 1262일대 2만여평에
재개발아파트 1천7백42가구가 건립된다.
성북구는 8일 길음3주택재개발구역에 대한 주택재개발사업 시행인가를
승인, 본격적인 재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 지역에는 9~23층짜리 17개동 아파트 1천7백42가구와 각종
부대복리시설이 오는 2000년까지 들어설 계획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가구는 8백1가구이다.
평형별로는 <>42평형 3백48가구 <>32평형 4백84가구 <>25평형 6백10가구
<>14평형 3백가구이며 시공은 동부건설이 맡는다.
< 김준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9일자).
재개발아파트 1천7백42가구가 건립된다.
성북구는 8일 길음3주택재개발구역에 대한 주택재개발사업 시행인가를
승인, 본격적인 재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 지역에는 9~23층짜리 17개동 아파트 1천7백42가구와 각종
부대복리시설이 오는 2000년까지 들어설 계획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가구는 8백1가구이다.
평형별로는 <>42평형 3백48가구 <>32평형 4백84가구 <>25평형 6백10가구
<>14평형 3백가구이며 시공은 동부건설이 맡는다.
< 김준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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