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자연환경공원으로 탈바꿈 .. 서울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가 대규모 자연환경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3일 올 상반기중 원효대교~마포대교 구간 3만여평의 잔디밭에 시
    민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하철5호선 여의나루역의 개통으로 여의도를 찾는 시민이 더욱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른 것이다.

    자연환경마당은 평상시에는 만남의 장소로, 행사시엔 소형공연무대로 활용
    되며 사물놀이 풍물놀이 탈춤 에어로빅 야외콘서트등이 수시로 열리게 된다

    또 시골연못 모습을 재현하고 원두막 그늘시렁 등 농촌 시설물을 설치할 계
    획이다.

    계절별 꽃동산에는 꽃나무 야생화 농작물 등을 심고 꽃의 전설, 꽃말 등을
    적은 안내판을 설치해 자연관찰학습 장소로 이용하게 된다.

    이밖에 야외전시장 및 장애인과 자전거를 위한 전용통로도 개설된다.

    < 장유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