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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동시분양 청약, 1천940가구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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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 거주 1백30배수외 일반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4차
    동시분양 민영주택 청약결과 43개평형 1천9백40가구가 무더기 미달됐다.

    18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44개평형 1천9백73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에
    35명만이 신청, 1천9백40가구가 미달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청약에서는 1가구 공급에 3명이 신청한 시흥동 삼익아파트
    32평형을 제외한 전평형이 미달됐다.

    6개평형 2백57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은 신청자가 1명도 없어 전부
    미달가구로 남았다.

    주택은행은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서울거주 2순위자를 대상으로,
    국민주택은 납입인정회차가 12회이상 24회미만 (90년4월28일이전 가입자는
    3회이상 12회)인 서울거주 2순위자중 1년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19일
    청약을 받는다.

    < 한은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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