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다래건설, 양평 세월리 전원주택 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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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개발업체인 다래건설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에 대규모
전원주택 및 주말농장을 조성한다.
1만8,000여평의 부지에 들어서는 "양평 다래전원마을"은 308번 국도
양평~곤지암중 양평읍내에서 5분 거리에 위치, 서울 서초 강남 강동과의
출퇴근 시간이 50분이면 가능하다.
인근에는 4만평 규모의 밤나무단지와 숲으로 둘러쌓인 계곡이 있어
풍광이 뛰어나다.
건립규모는 1차사업분 2,996평에 180-210평 규모의 전원주택 16가구와
2-4차 사업분 1만5,004평에 3,000평 단위의 주말농장이 조성된다.
전원주택부지는 토목공사를 완공하고 16가구중 잔여분 8가구를 분양
중인데 평당 50만원선에 공급되고 있다.
건축은 입주자들의 취향에 따라 통나무 목조 벽돌조 등으로 다양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평당건축비는 240만원선이다.
입주자들에게는 지하190m 암반천연수가 공급된다.
(0338)74-1030-1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4일자).
전원주택 및 주말농장을 조성한다.
1만8,000여평의 부지에 들어서는 "양평 다래전원마을"은 308번 국도
양평~곤지암중 양평읍내에서 5분 거리에 위치, 서울 서초 강남 강동과의
출퇴근 시간이 50분이면 가능하다.
인근에는 4만평 규모의 밤나무단지와 숲으로 둘러쌓인 계곡이 있어
풍광이 뛰어나다.
건립규모는 1차사업분 2,996평에 180-210평 규모의 전원주택 16가구와
2-4차 사업분 1만5,004평에 3,000평 단위의 주말농장이 조성된다.
전원주택부지는 토목공사를 완공하고 16가구중 잔여분 8가구를 분양
중인데 평당 50만원선에 공급되고 있다.
건축은 입주자들의 취향에 따라 통나무 목조 벽돌조 등으로 다양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평당건축비는 240만원선이다.
입주자들에게는 지하190m 암반천연수가 공급된다.
(0338)74-1030-1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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