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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당산동에 초고층 타워형 원룸아파트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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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대단위 호텔식 원룸아파트단지가 등장한다.

    대우는 올 기획아파트상품의 하나로 초고층 타워형 원룸아파트 단지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옛 유네스코한국본부 부지에 조성키로했다.

    사전심의를 준비중인 대우는 5백32가구의 아파트를 오는 4월말 임대분양할
    예정이다.

    대지 2천3백50평에 지상 25층 2개동(연면적 1만평)으로 건립될 이 아파트는
    14-15평형(전용면적 10평)이 3백47가구, 20평형("16평)이 1백85가구이다.

    임대기간은 5년이며 이후 일반분양으로 전환된다.

    팔각타워 모양의 이아파트는 지상 1층에 아파트를 없애고 호텔식 로비가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로비에는 정원등 각종 휴식공간이 들어간다.

    이는 입주자의 대부분이 낮에는 집을 비워두는 직장인일 것이라는 판단
    아래 보안을 강화하는 의도도 포함됐다고 대우건설은 밝혔다.

    또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는 대신 지하3층까지 주차장이 건설된다.

    대신 지상에는 놀이동산등이 건설된다.

    영등포유통상가 맞은편 영등포로(30m)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목동이나
    여의도까지 차로 5분안에 갈수있다.

    < 김철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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