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형준씨가 제1회 "꿈과 시"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련다".

상금 300만원.

시상식은 2월23일 오후 7시 서울 혜화동 한국 시문화회관.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