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30년] (프로필) '은탑산업훈장' .. 조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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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호 <한진건설 대표이사>
지난 78년 한진건설에 입사한 이후 10여년동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뉴욕등에서 해외 지사장으로 근무하며 해외사업을 총괄적으로 담당, 20억달러
이상의 수주실적을 올렸다.
국내에 들어와서도 미주지구관리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등을 맡으면서 해외
사업을 총지휘했다.
주요실적으로는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건설업체인 BNG사와 컨소시엄을 구성,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주한 대규모 격납고공사, 미군부대의 대형 주택공사
등이 있다.
특히 중동지역 대부분의 대형공사 수주에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
이와함께 신기술 개발을위해 기술연구소를 만들고 지난해에는 100억원의
기술개발비를 투입하는등 연구개발투자에 주력했다.
73년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후 78년 한진건설에 입사, 뉴욕등 해외
지사장을 거친후 91년까지 해외사업본부장을 담당했다.
93년부터 한진건설 대표이사사장으로 재직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지난 78년 한진건설에 입사한 이후 10여년동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뉴욕등에서 해외 지사장으로 근무하며 해외사업을 총괄적으로 담당, 20억달러
이상의 수주실적을 올렸다.
국내에 들어와서도 미주지구관리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등을 맡으면서 해외
사업을 총지휘했다.
주요실적으로는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건설업체인 BNG사와 컨소시엄을 구성,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주한 대규모 격납고공사, 미군부대의 대형 주택공사
등이 있다.
특히 중동지역 대부분의 대형공사 수주에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
이와함께 신기술 개발을위해 기술연구소를 만들고 지난해에는 100억원의
기술개발비를 투입하는등 연구개발투자에 주력했다.
73년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후 78년 한진건설에 입사, 뉴욕등 해외
지사장을 거친후 91년까지 해외사업본부장을 담당했다.
93년부터 한진건설 대표이사사장으로 재직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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