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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포지엄] '프로젝트관리 세계화' .. 논문발표 : 이내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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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젝트 관리기술회(PROMAT)는 4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프로젝트
    관리의 세계화-성공과 실패사례 그리고 교훈"을 주제로 제5차 정기심포지움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20여명의 관계인사들이 참석, 경영환경과 정책, 경영
    전략과 프로젝트관리, 세계화와 프로젝트, 프로젝트관리사례등 4개 분야별로
    논문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논문및 토론내용중 주요부분을 발췌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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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세계화 ]]

    이내흔 <현대건설 사장>

    현재 우리나라 건설업계는 "세계화"라는 큰 물결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화는 국내건설업체들에게 광범위하게 개방된 해외시장으로의
    진입가능성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수도 있다.

    따라서 국내건설업체들은 새롭게 열리는 해외시장을 개발할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고 이미 세계 곳곳의 건설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진외국
    건설업체들의 해외시장진입및 개발전략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해외건설시장에서의 국가별 시장점유율은 미국이 37.3%, 일본 10.0%,
    프랑스 9.5%, 이탈리아 8.5%순이다.

    국내건설업체들이 해외시장에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많은 건설기업중 특히 미국과 일본의 해외시장 진입성공전략을
    중점 연구해야 한다.

    해외건설시장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현지업체나 이미 진출한 여타의
    국제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미국이나 일본건설업체
    처럼 기술력, 프로젝트관리능력, 자금동원능력, 종합적 기능제공능력, 거점
    확보및 영업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위해서는 국내건설업체들이 과감한 경영혁신을 통해 질적향상을
    도모하기위해 EC화프로젝트를 표방해야 한다.

    그러나 EC화된 프로젝트를 글로벌화된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건설업체들이 학습조직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수적인 전제조건일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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