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라운지] 중국 하남성 당서기 등 사절단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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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중국 하남성 당서기가 이끄는 하남성사절단이 대한무역진흥공사
(KOTRA)의 초청으로 지난달 23일 내한.사절단은 열흘간의 일정동안 이홍구
국무총리및 박운서통상산업부차관등 관계인사를 예방하는 한편 삼성 금호
대우등 관련기업을 방문, 한.하남성간 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기회를 타진.
이서기는 2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 마련된 투자설명회에서 "이번 방한
은 지난해 8월 하남성을 다녀간 황병태주중대사의 강력한 권유로 이뤄진
것"이라면서 "하남성은 산동성 안휘성 호북성 섬서성등에 이웃하고 있으며
중국 전체 유적의 8분의1을 보유하고 있는 관광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
이라고 소개.
그는 이어 "하남성은 최근 외자유치를 활발히 추진, 현재 성내에
4,000여개가 넘는 외자기업이 있으며 농업 목축양식업 사회간접자본시설
의료및 과학기술등 분야에 외국인투자를 장려하고 있다"면서 한국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희망.
< 김지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KOTRA)의 초청으로 지난달 23일 내한.사절단은 열흘간의 일정동안 이홍구
국무총리및 박운서통상산업부차관등 관계인사를 예방하는 한편 삼성 금호
대우등 관련기업을 방문, 한.하남성간 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기회를 타진.
이서기는 2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 마련된 투자설명회에서 "이번 방한
은 지난해 8월 하남성을 다녀간 황병태주중대사의 강력한 권유로 이뤄진
것"이라면서 "하남성은 산동성 안휘성 호북성 섬서성등에 이웃하고 있으며
중국 전체 유적의 8분의1을 보유하고 있는 관광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
이라고 소개.
그는 이어 "하남성은 최근 외자유치를 활발히 추진, 현재 성내에
4,000여개가 넘는 외자기업이 있으며 농업 목축양식업 사회간접자본시설
의료및 과학기술등 분야에 외국인투자를 장려하고 있다"면서 한국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희망.
< 김지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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