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내 고도통제지역 28만여평 전면 해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합동참모본부는 5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및 장암동지역내 고도통제구역
으로 지정돼 있던 28만여평을 이날부터 전면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그동안 이지역이 유사시 적의 수도권 진입을 차단할수 있는 최후관
문인 만큼 이 지역내 국도를 따라 수개의 방호벽을 설치하고 이지역에 건물
을 건설할 경우엔 반드시 6층 높이 이상만 지을수 있도록 통제해왔다.
이번 조치로 수도권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충지로서 의정부시에 대한 군사
적 제한조치는 모두 해제됐다.
합참 관계자는 "본래 지난 88년 12층이상으로 건물높이를 제한해오던 것을
지난 90년6월 6층 높이로 완화한바 있다"면서 "그러나 이지역의 급격한 도시
개발로 최근 의정부시가 고도통제 지구를 전면 해제할 것을 요청해와 이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6일자).
으로 지정돼 있던 28만여평을 이날부터 전면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그동안 이지역이 유사시 적의 수도권 진입을 차단할수 있는 최후관
문인 만큼 이 지역내 국도를 따라 수개의 방호벽을 설치하고 이지역에 건물
을 건설할 경우엔 반드시 6층 높이 이상만 지을수 있도록 통제해왔다.
이번 조치로 수도권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충지로서 의정부시에 대한 군사
적 제한조치는 모두 해제됐다.
합참 관계자는 "본래 지난 88년 12층이상으로 건물높이를 제한해오던 것을
지난 90년6월 6층 높이로 완화한바 있다"면서 "그러나 이지역의 급격한 도시
개발로 최근 의정부시가 고도통제 지구를 전면 해제할 것을 요청해와 이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6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