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민아파트 5곳 재개발..서대문구 금화등 64개동 단계 철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서대문구의 금화,북아현등 5개지구 64개동 2천8백11가구의
    시민아파트가 철거돼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한다.

    서대문구는 4일 지난 69~72년 사이에 지어져 낡아 구조상 위험한 이들
    5개지구 64개동 2천8백11가구를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재건축,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지구별 사업추진계획은 북아현지구의 경우 재건축사업을 통해 10~18층
    아파트 6개동 9백56가구를 건립,이 가운데 2백여 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또 <>금화지구 <>연희A지구 <>연희B지구 <>홍제지구등 4개지구 49동
    2천1백28가구는 주민의견을 수렴,재건축 또는 재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들 시민아파트는 안전진단 결과,북아현지구의 1개동은 즉시 철거해야
    할 A급으로,북아현지구 2개동,연희지구 2개동,금화지구 1개동은 보수.
    보강이 필요한 B급 판정을 받았다.

    <송진흡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추미애 '지대개혁'·박주민 '토지매각 중단'…'부동산 강경파' 내세운 선거전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도권 예비후보들이 정부보다 강한 부동산 정책을 준비하면서 시장에선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제1 공약으로 ‘지대개혁’을 강조...

    2. 2

      대우건설 "건설현장 최신 AI 기술 도입" 성과 공유회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전날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2026년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개최된 ‘20...

    3. 3

      GS건설 허윤홍 대표 "현장 바꾸는 AI 중심으로 전환"

      GS건설이 피지컬 인공지능(AI) 도입에 속도를 낸다. 피지컬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축으로 본다는 뜻이다. 수주, 설계, 시공, 운영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에 걸쳐 데이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