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 (무용) 국립무용단 '무천의아침' 등 입력1994.11.24 00:00 수정1994.1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국립무용단 "무천의 아침" =30일까지 국립중앙극장 대극장(266-0201)평일7시 토.일4시 조흥동안무 <> 중국.한국.일본의 북춤(국제극예술협회한국본부 무용분과 기획) =25일 7시30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일본의 북춤" 26일 에술의전당 토월극장"한중일 북춤합동공연"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본창이 기록한 안성기의 그때 그 시절…여섯 장의 흑백사진 선한 눈망울과 옅은 미소를 띠고 있는 고(故) 안성기의 영정 사진은 1987년, 그가 서른 아홉 살이던 해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이다. 배창호 감독의 <기쁜 우리 젊은 날> 촬영장에서, 사진작가 ... 2 서평 전문지의 효시 <출판저널> 창간호를 만나다 서평의 대중화에 기여한 《출판저널》1987년 7월 20일, 당시 한국출판금고(현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에서 서평 격주간지 《출판저널》을 창간한다. 이후 척박하기 그지없었던 국내 서평지의 위상을 굳게 다지며 발행을 거듭... 3 돌봄과 희생 사이…가족 중에 단 한 사람만이라도 행복해야 하잖아? 형의 집 앞, 차마 치매 엄마를 버리지 못하고 다시 돌아서던 ‘환’의 얼굴에 흐르는 눈물은 이 영화의 은유이자 상징이다. 영화의 후반부, 생전 처음 본 형이지만 단란해 보이는 그 가정의 행복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