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일지역 집중 개발키로...포항시, 시와 통합따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시는 내년1월 영일군과 통합됨에 따라 균형적인 지역개발을 위해 포항
    지역의 녹지시설을 최대한 보존하는 반면하는 대신 개발이 낙후된 영일지역
    을 집중 개발키로 했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사업비 4억원을 들여 국토개발연구원에 용역 의뢰할
    통합포항시의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에 영일지역을 집중개발토록 도시계획의
    주안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번 도시기본계획안에 지난해부터 인구 50만이상인 도시에
    적용할수 있는 주거용 건축물의 지구별 고도제한을 적용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울산경자청, 13개 기업과 협업…'신소재·에너지' 유니콘 찾는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경식)은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은 대기업 수요 기술과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m...

    2. 2

      여객부터 대형 화물까지…대구 '자율주행 도시'로 발돋움

      대구광역시가 화물운송을 자율주행으로 실증하는 물류 도시 사업을 본격화한다.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년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4일 발표...

    3. 3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기초예술 창작자 지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를 위한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지역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만 39세 이하 기초예술 분야 원천창작 예술가를 대상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