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지역 집중 개발키로...포항시, 시와 통합따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시는 내년1월 영일군과 통합됨에 따라 균형적인 지역개발을 위해 포항
지역의 녹지시설을 최대한 보존하는 반면하는 대신 개발이 낙후된 영일지역
을 집중 개발키로 했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사업비 4억원을 들여 국토개발연구원에 용역 의뢰할
통합포항시의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에 영일지역을 집중개발토록 도시계획의
주안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번 도시기본계획안에 지난해부터 인구 50만이상인 도시에
적용할수 있는 주거용 건축물의 지구별 고도제한을 적용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3일자).
지역의 녹지시설을 최대한 보존하는 반면하는 대신 개발이 낙후된 영일지역
을 집중 개발키로 했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사업비 4억원을 들여 국토개발연구원에 용역 의뢰할
통합포항시의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에 영일지역을 집중개발토록 도시계획의
주안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번 도시기본계획안에 지난해부터 인구 50만이상인 도시에
적용할수 있는 주거용 건축물의 지구별 고도제한을 적용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