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천터미널앞 지하상가 조성사업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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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수용기자] 광주 광천터미널앞 지하상가 조성사업이 재추진된다.
26일 광주시는 부동산경기 침체로 지난 5월 금호측이 상가조성 포기의사를
밝히면서 대안으로 제시한 지하보도 조성사업을 검토한 결과 특혜시비 우려
가 있다고 판단, 지하상가 조성을 재추진키로 하고 오는 11월초쯤 전국적으
로 사업희망자를 공모하기로 했다.
광주시가 지난 93년부터 추진한 광천터미널 지하상가계획은 송원국교-삼익
아파트까지 길이 9백99m, 너비 26~63m, 면적 1만7천7백63평으로 상가 4천4백
66평, 공공보도 6천5백77평, 주차장 5천2백11평, 부대시설 1천45평, 기타 4
백64평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사업선정자를 공모한 후에도 사업희망자가 없을 경우 지하보도건
설안을 재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7일자).
26일 광주시는 부동산경기 침체로 지난 5월 금호측이 상가조성 포기의사를
밝히면서 대안으로 제시한 지하보도 조성사업을 검토한 결과 특혜시비 우려
가 있다고 판단, 지하상가 조성을 재추진키로 하고 오는 11월초쯤 전국적으
로 사업희망자를 공모하기로 했다.
광주시가 지난 93년부터 추진한 광천터미널 지하상가계획은 송원국교-삼익
아파트까지 길이 9백99m, 너비 26~63m, 면적 1만7천7백63평으로 상가 4천4백
66평, 공공보도 6천5백77평, 주차장 5천2백11평, 부대시설 1천45평, 기타 4
백64평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사업선정자를 공모한 후에도 사업희망자가 없을 경우 지하보도건
설안을 재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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