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도, 관광특구지정 관련 영업시간 규제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도는 지난달 31일 부속도서를 제외한 제주도 전지역을 관광특구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2일 일반식품.위생접객업소 7천8백44개소에 대해서도 영업시
    간 규제를 전면 해제했다.

    도는 1일 오후 관련기관.단체장 회의를 소집,관광특구지정에 따른 위생접객
    업소 영업시간 규제해제 문제를 논의,부속도서를 제외한 제주도 전지역 7천8
    백44개소 영업시간 규제를 전면해제키로 하고 이날 고시했다.

    제주도의 영업시간 조정 고시로 휴게음식점 9백6,일반음식점 4천6백59,단란
    주점 2백34,유흥주점 5백5,이용실 3백50 미용실 9백5,목욕장업 1백50,전자유
    기장 1백35개소가 자유롭게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1. 1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이어 윤 장관은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진화 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도 당부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께 의성군 의성읍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 대응에 나섰다.이후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 41분께에는 소방 대응 2단계로 대응 수위를 격상했다.이번 산불은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정됐다.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41명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도 "인근 민가와 사찰 등 화재 방어선 구축 및 연소 확대 방지를 철저히 하라"면서 "헬기 등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현장 활동 대원들의 개인 보호 장비 착용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