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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동구지역에 유통업무설비단지 조성...2천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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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이계주기자]대전시 동구청은 내년부터 오는 2001년까지 동구
    지역에 유통업무설비단지와 택지를 조성하고 아파트형공장 시립종합
    병원을 건립하는등 1도심권 1지구중심권 10개중생활권으로 개발키로
    했다. 2일 동구청은 대전시 5개구중 처음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동구 중장기발전기본계획"을 확정짓고 이사업에 모두 7천8백95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도심권은 대전역 인근지역으로 상업 업무 서비스 유통기능을,지구중
    심권은 용전 성남 대동일대로 교통 상업 서비스기능을,중생활권은 삼성
    자양동등 기타지역으로 주거및 생산기능을 하도록 개발된다.
    도심재개발은 기존 도심지역인 중.원.정동과 신안 소제동및 대전산업대
    부근을 재개발해 신안및 소제지역은 유통및 제조업유치지구로,대전산업대
    인근은 대규모 유통단지로 개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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