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양시 중산지구 2천1백36가구 아파트 4-5월중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양시 중산택지개발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민영 및 국민주택 2천1백36가
    구의 아파트가 4~5월중 모두 분양된다.

    1일 고양시에 따르면 현대건설.건영.한성 등 7개 주택업체는 일신건영이 오
    는 8일부터 국민주택(24평형)5백52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민주택
    1천92가구 민영주택 1천44가구를 업체별로 분양할 계획이다.

    평당 분양가는 24평형인 국민주택이 2백10만원선, 32~53 평형인 민영주택이
    2백3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분양에서는 고양시의 경우 지난해 10월부터 주택청약제도가 적용되고
    있어 지역우선공급은 실시되지 않으며, 민영주택분은 20배수 및 채권입찰제
    가 적용되지 않아 일산신도시보다 분양가가 싼 편이다.

    ADVERTISEMENT

    1. 1

      "매달 이자만 1200만원, 무서워"…'40억' 건물주 이해인 고백

      40억원 건물주가 된 배우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이해인이 공실·이자 부담 등을 털어놓았다.15일 이해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스페이스'에 "건물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

    2. 2

      건설업계 "원자재·인건비 상승…유가 뛰면 공사비 더 오를 것"

      미국과 이란 전쟁발(發) 공급망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아파트 공사비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유가 상승은 철강과 레미콘 등 공사 원자재의 생산비와 운송비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

    3. 3

      "대출 안나오는데 청약을 어떻게…"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내 집 마련의 ‘주거 사다리’인 아파트 청약을 외면하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6·27 수도권 가계부채 관리 강화&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