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중산지구 2천1백36가구 아파트 4-5월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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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택지개발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민영 및 국민주택 2천1백36가
구의 아파트가 4~5월중 모두 분양된다.
1일 고양시에 따르면 현대건설.건영.한성 등 7개 주택업체는 일신건영이 오
는 8일부터 국민주택(24평형)5백52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민주택
1천92가구 민영주택 1천44가구를 업체별로 분양할 계획이다.
평당 분양가는 24평형인 국민주택이 2백10만원선, 32~53 평형인 민영주택이
2백3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분양에서는 고양시의 경우 지난해 10월부터 주택청약제도가 적용되고
있어 지역우선공급은 실시되지 않으며, 민영주택분은 20배수 및 채권입찰제
가 적용되지 않아 일산신도시보다 분양가가 싼 편이다.
구의 아파트가 4~5월중 모두 분양된다.
1일 고양시에 따르면 현대건설.건영.한성 등 7개 주택업체는 일신건영이 오
는 8일부터 국민주택(24평형)5백52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민주택
1천92가구 민영주택 1천44가구를 업체별로 분양할 계획이다.
평당 분양가는 24평형인 국민주택이 2백10만원선, 32~53 평형인 민영주택이
2백3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분양에서는 고양시의 경우 지난해 10월부터 주택청약제도가 적용되고
있어 지역우선공급은 실시되지 않으며, 민영주택분은 20배수 및 채권입찰제
가 적용되지 않아 일산신도시보다 분양가가 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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