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학생회-직원노조, 부지매각설 해명요구 입력1994.01.08 00:00 수정1994.0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단국대 총학생회와 학교노조간부 등 30여명은 7일 오후 1시반경 30여명은 7일 오후 1시반경 서울캠퍼스본판앞에서 부지매각설과관련, 성토대회를 갖고 해명요구와 함께 재단을 규탄했다. 대회를 마친 이들은 교무처로 몰려가 "학교주인인 학생과 직원들의 생사가 걸린 학교이전문제를 학교마음대로 정하느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감사원 "문체부, 성범죄·폭행 등 전과 체육지도자 222명 방치" 성범죄와 폭력 등 범죄 이력이 있는 지도자들이 유소년 체육 등 현장에서 여전히 활동하는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다. 대한체육회 등 체육 단체의 자의적인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운영과 선수 개인후원 규제 등 문제점도 드러났... 2 빠니보틀-충주맨 인연 어땠길래…새 프사 선물로 도전 응원 254만 유튜버 빠니보틀이 '충주맨'으로 활약했던 김선태의 새 출발을 공개적으로 응원하고 나섰다.빠니보틀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전' 충주맨 김선태의 새 채널 ... 3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부지 협약 인하대와 인하대병원의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4일 인하대에 따르면,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사업을 위한 당사자 간 부지제공 협약이 체결됐다. 부지는 김포시 사우동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학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