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노태우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하는 유엔가입 경축사절단을
각계 대표 30명으로 구성키로 했다.
경축사절단에는 김영삼민자당대표최고위원과 김대중신민당총재등
여야대표를 비 롯노신영 강영훈 노재봉전국무총리, 김용식 박동진
최광수전외무장관, 박정수국회외 무통일위원장, 박관용국회통일특위위원장,
유창순전경련회장, 김홍수대한변협회장, 박종근한국노총위원장,
현승종교총회장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정부의 한 관계자가 1 일 밝혔다.
사절단에는 김운룡IOC위원, 이계순정무2장관, 민관식민자당상임고문,
홍성철전 통일원장관, 소준열재향군인회장, 조충훈JC회장, 강선영예총회장,
한호선농협회장, 이방호수협회장, 명의식축협회장등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