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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의 무분별한 군중집회 자제촉구...내무/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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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회장 김동수)는 7일 상오 서울마포구공덕동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8층 회의실에서 정총리서리폭행사건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땅에서 폭력을 추방하고 도덕성을 회복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협의회는 호소문을 통해 "우리 사회는 교수가 학생들에게 폭행당하고
    있는데도 말리지 않고 구경만하고 있다"며 폭력추방 <>도덕사회건설등
    5개항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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