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10일 제일소공, 대신 삼풍, 부국 올림픽지점등 재경 지점
3개소와 대우 천안/구미, 대신동대구, 부국부전동등 지방지점 4개소등 모두
7개의 증권사 지점 신설허가를 인가했다.
이에 따라 증권사지점은 지난연말의 444개에서 171개가 늘어난 615개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