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해진 "고영태 알지 못한다…'호스트' 루머 악플러 고소"

입력 2016-10-31 18:00:48 | 수정 2016-11-01 06:39:14 | 지면정보 2016-11-01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순실 씨(60)의 최측근 고영태 씨(40)와 관련이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연예인 박해진 씨(33)가 31일 “이번주 내로 악플러를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씨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씨와 고씨는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인터넷에는 14년 전 박씨가 데뷔 전 고씨를 포함한 3명의 남성과 찍은 사진이 떠돌고 있다. 소속사는 이 사진이 ‘박해진의 호스트 시절 사진’이 아니란 게 5년 전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고 해명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증권

코스피 2,343.6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85% 아이이 0.00%
SK디앤디 -2.64% 서산 +0.71%
SK가스 +1.65% 툴젠 -0.56%
락앤락 -1.72% 바른손이앤... -0.89%
현대중공업 -0.57% 에스에너지 -0.57%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97%
SK -2.50%
LG전자 0.00%
삼성바이오... -0.70%
SK이노베이...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0.30%
테스 -0.34%
아모텍 +0.17%
메디톡스 -0.67%
컴투스 +3.6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6.13%
롯데쇼핑 +1.97%
삼성물산 0.00%
한미약품 +2.37%
NAVER -0.4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주성엔지니... +9.48%
CJE&M 0.00%
컴투스 +3.64%
민앤지 +9.92%
셀트리온 +2.3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