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15일 서울 서초동 KCL에서 ‘에코-프렌들리(Eco-Friendly)’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했다. IBK 참! 좋은 어린이집을 비롯 삼성화재 을지로 어린이집, 삼성화재 동탄 어린이집, 삼척 별나라 어린이집, 후암 어린이집, 위버지니어스 죽전점, 해님달남 어린이집, 맘편한 산후조리 등 8곳이 인증서를 받았다.

에코-프렌들리 인증은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을 포함해 완구 등 공산품 안전성, 먹는물 등 보건·위생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 및 관리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목적으로 올해 도입한 친환경 인증제도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