气死我了!
qì sǐ wǒ le!
아, 짜증나!


 

A: 气死我了,真的气死我了!
A: Qì sǐ wǒ le, zhēn de qì sǐ wǒ le!
A: 치 쓰 워 러, 쪈 더 치 쓰 워 러!

B: 你这是怎么了?看把你给气的。
B: Nǐ zhè shì zěnme le? Kàn bǎ nǐ gěi qì de.
B: 니 쪄 스 전머 러? 칸 바 니 게이 치 더.

A: 我们老板天天让我加班,加班!
A: Wǒmen lǎobǎn tiān tiān ràng wǒ jiābān,jiābān!
A: 워먼 라오반 티앤 티앤 랑 워 지아빤, 지아빤!

 

A: 아, 짜증나, 진짜 짜증 나 죽겠네!

B: 너 왜 그래? 무엇때문에 화난거야?

A: 우리 사장이 맨날 야근하래!

 

단어:
老板 사장 / 让 ~하게 하다,시키다 / 加班 야근하다

 

한마디
'~死我了'는 본인의 격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气死我了'(짜증나 죽겠다)를 비롯해 '热死我了'('더워

죽겠네'란 뜻이고, 더운 날씨에 쓰기 적합합니다.), '饿死我了'

(배고파 죽겠네), '撑(chēng)死我了'(배 불러 죽겠네) 등 각양각색의

표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위 대화에서 언급한 '加班'

(야근하다) 문제도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고, 항상 고민에 빠지게 하지요.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